한온시스템이 유럽의 전기차 전략 강화에 따라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며 장 초반 급등했다.
25일 오전 9시19분 현재 한온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950원(7.82%) 오른 1만3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문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폭스바겐 다임러 등 유럽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 전략을 강화하기로 발표했다"며 "전기차 플랫폼 발주 시 성공적 수주나 생산 경험업체를 선호한다는 점에서 납품 경험이 있는 한온시스템의 수주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