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 '플렉스 무브 나이트' 원데이 클래스 성료
올림픽 정식종목 ‘트램펄린’ 활용한 효율적 프로그램 구성
전문 강사 지도 아래 맞춤형 교육으로 즐거운 시간 제공
휠라 키즈는 어린이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도모하는 이색 원데이 클래스 '플렉스 무브 나이트(Flex Move Night)'를 실시,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흔히 '방방'이라 불리는 트램펄린은 점프하며 즐기는 놀이형 운동기구이자 종목으로, 2000년 시드니올림픽 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바운스트램폴린파크 반포점과 잠실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휠라 키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참가 신청한 고객 중 총 30가족을 선발해 초청했다.
참가 어린이 전원에게는 휠라 키즈 '플렉스 무브 슈팅스타' 트레이닝 수트를 제공, 해당 제품을 착용한 채 클래스에 참여했다.
전문 스포츠 강사의 지도 아래 트램펄린 위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점프 운동, 음악에 맞춰 즐기는 댄스타임 등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놀이 형식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어둠 속에서 빛을 받으며 트램폴린을 타는 '피버 나이트' 시간에는 아이들이 착용한 플렉스 무브 슈팅스타의 ‘오로라 프린트’가 반짝이며 빛을 발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플렉스 무브 슈팅스타는 휠라 키즈가 2017 FW시즌에 선보인 퍼포먼스 트레이닝 수트로, 감각적인 절개 디테일과 퀼팅 포인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고 기능성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까지 갖췄다. 재귀반사 성능이 있는 '오로라 프린트'를 사용해 어두운 곳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도 특징이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마음껏 뛰어놀 시간과 공간이 부족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운동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원데이 클래스를 기획했다"며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함께 추구하는 브랜드 방향에 따라 앞으로도 아이들의 멋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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