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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철통경호 받으며...' 법정 향하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


입력 2017.08.30 14:38 수정 2017.08.30 14:41        홍금표 기자

국가정보원 직원을 동원해 선거에 개입한 이른바 '국정원 댓글'사건으로 기소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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