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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도심에 지름 4m ‘싱크홀’ 발생


입력 2017.08.29 20:52 수정 2017.08.29 21:09        스팟뉴스팀

하수관로 때문으로 추정

인명피해 없어

전주에서 발생한 싱크홀. 전북경찰청 제공.

전주에서 지름 4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9일 오전 1시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한 인도에서 지반 침하로 인해 지반 함몰(싱크홀)이 발생했다.

싱크홀은 지름 4m. 깊이 2m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주시 완산구청은 하수관로로 인한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싱크홀 발생 당시 전주 지역에는 시간당 상당한 양의 비가 내렸다.

완산구청은 정확한 원인파악을 위해 조사중이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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