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남 외교차관 오늘 방미...북핵 공조 등 논의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이 미국을 방한한다.
국무부는 27일 임성남 차관이 주요 현안을 미국과 논의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문길에 올랐다.
임 차관은 오는 29일까지 사흘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존 설리번 국무부 부장관 등의 고위인사와 회담을 갖는다.
한미관계, 동맹 강화, 북핵 및 북한 문제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한편 임 차관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캐나다를 방문해 양국 간 외교차관 회담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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