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20일 추전종목주로 POSCO, 삼성증권, 한화생명을 제안했다.
▲ POSCO
- 중국의 내수수요 증가로 간접적인 수혜(유통가격 상승 반영, 중국산 국내수입제품 감소) 전망
- 열연강판 유통제품의 가격을 톤당 2만원, 냉연강판은 5만원 인상하였음(총 매출비중 30%)
- 자기자본수익률(ROE)의 점진적 상승에 힘입은 밸류에이션 재평가(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미만에서의 ROE 상승)
▲ 삼성증권
- 고객예탁자산 감소 및 기업금융에서의 실적 부진은 2분기 실적을 통해 일부 해소
- 여전히 2017E ROE는 5.6%로 여타 대형 증권사 대비 낮음. 추가적 ROE 개선 필요
▲ 한화생명
- 금리 상승 전제 시, 높은 실적 개선 여력 보유
- 위험률차손익의 이익 기여도가 높아지며 실적 안정성 제고
-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했던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이 큰 폭으로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