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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아들 출산…결혼 1년 6개월 만에 엄마 됐다


입력 2017.08.16 09:11 수정 2017.08.16 09:43        부수정 기자
배우 황정음이 결혼 1년 6개월 만에 엄마가 됐다. ⓒ데일리안 DB

배우 황정음이 결혼 1년 6개월 만에 엄마가 됐다.

15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정음은 이날 오후 8시30분께 자연분만으로 아들을 출산했다.

씨제스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건강하게 태어나 준 아이에게 고맙고, 특히 광복절이라 더욱 기쁘다.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황정음은 지난해 2월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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