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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연 빙그레 회장, 차명주식 늑장공시로 금감원 조사


입력 2017.08.02 15:06 수정 2017.08.02 15:07        김유연 기자

김호연 빙그레 회장이 차명주식을 뒤늦게 실명 전환해 금융감독원이 조사에 들어갔다.

금감원은 2일 김 회장의 공시위반혐의에 대해 조만간 서면 조사를 진행항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직 구제적인 조사 날짜는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완 관련해 빙그레는 "올해 초 국세청의 세무 조사 과정에서 차명주식을 보유한 점이 드러나면서 이번에 공시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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