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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문화소외계층 아동과 미술 체험 실시


입력 2017.07.31 08:15 수정 2017.07.31 08:15        이나영 기자
지난 28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신한아트홀에서 열린 ‘꿈 같은 하루’ 행사 중 참가한 어린이들이 솝클레이로 만든 작품을 선생님께 자랑을 하고 있다.ⓒ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28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신한아트홀에서 문화소외계층 아동과함께하는 영화관람 및 미술체험 교육프로그램인 ‘꿈 같은 하루’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은행 임직원들의 신한가족만원나눔기부 기부금으로 진행된 이번 체험행사는 기아대책과 연계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초청해 신한아트홀 시어터룸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관람 하고, 영화 속 주인공을 비누로 제작하는 솝클레이 미술체험으로 진행됐다.

지역아동센터 담당자는 “멋진 아트홀과 갤러리에서 아이들과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큐레이터 선생님의 훌륭한 미술 체험 지도 덕분에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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