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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멤버들-먹깨비들, 충격+경악…무슨 일?


입력 2017.07.30 18:20 수정 2017.07.30 09:31        스팟뉴스팀
'1박 2일’ 멤버들과 먹깨비들이 충격과 경악에 휩싸인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KBS

'1박 2일’ 멤버들과 먹깨비들이 충격과 경악에 휩싸인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로 떠난 ‘한국인의 보양밥상’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공포에 질린 듯한 멤버들과 먹깨비들의 표정이 담겨있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김종민은 안면 근육이 잔뜩 성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김준호는 차마 눈을 뜨지 못한 채 벌개진 얼굴을 뽐내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더불어 지난 주부터 ‘먹깨비’로 함께 하고 있는 게스트 문세윤-유민상 또한 무언가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어서,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는 저녁 복불복 현장의 모습으로, 멤버들과 먹깨비들은 제작진이 특별히 준비한 복불복 앞에 너나 할 것 없이 굴복하고 마는 자태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때 여덟 명 사이에서는 “으아악!”이라는 고성만이 오갔다는 후문이어서, 어떤 충격적인 현장이 펼쳐질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평소 어떤 고통도 잘 참아내던 윤시윤-정준영 조차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윤시윤은 살짝 붉어진 얼굴로 표정을 찡그리고 있고, 정준영 또한 눈을 게슴츠레하게 뜨고 얼굴을 구기고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이에 ‘무통의 달인’ 윤시윤-정준영까지 경악케 만든 복불복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충격과 경악에 빠진 ‘1박 2일’ 멤버들과 먹깨비들의 리얼타임 표정변화와 복불복의 정체는 오는 30일 일요일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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