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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SK하이닉스, 긍정적 전망에 52주 신고가 재경신


입력 2017.07.24 09:42 수정 2017.07.24 09:42        한성안 기자

SK하이닉스가 긍정적인 실적 전망에 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24일 오전 9시38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일대비 1500원(2.11%) 오른 7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7만2900원가지 뛰며 지난 14일의 기록한 신고가(7만2200원)를 경신했다.

증권사들은 SK하이닉스의 실적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평가했다.

이날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지난주 D램 현물가격은 전주대비 3.0% 상승한 7.22달러로 마감했으며 낸드 현물가격은 전주대비 보합권의 가격 유지했다"며 "여기에 지난해 IBM에 이어 올해 애플이 중국 지방 정부와 협의를 거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등 중국의 데이터센터 관련 반도체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오는 25일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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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안 기자 (hsa08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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