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테라세미콘, 올해 바닥 찍고 내년 상승한다…목표가 상향"-대신증권


입력 2017.07.19 09:01 수정 2017.07.19 09:01        전형민 기자

대신증권이 19일 테라세미콘에 대해 "하반기 실적은 줄어들지만 다시 내년부터 증익을 이어갈 전망"이라고 소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고 목표가는 3만6000원에서 4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테라세미콘의 실적이 올해 하반기 저점을 기록한 후 2018년 이후에도 증익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전방산업에서 메모리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시설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또한 2분기 실적 추정치로 매출 1000억원과 영업이익 180억원을 제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각각 304.3%, 1565% 늘어난 추정이다. 3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매출 520억원, 영업이익 60억원을 예상했다.

전형민 기자 (verda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전형민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