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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아이콘, 과거 SNS 내용도 충격


입력 2017.07.05 14:29 수정 2017.07.05 14:30        이선우 기자
ⓒ정상수 SNS, Mnet 방송화면 캡쳐

정상수가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은 가운데 정상수의 과거 SNS 글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정상수는 과거 자신의 SNS에 "한 여성으로서 나라를 이끌어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 시간이었겠습니까"라며 "그만 하세요. 이렇게 혹독한 질타와 비판을 받을 만한 분이 아닙니다"라고 박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된 바 있다.

그에 앞서 정상수는 과거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양동근 등 팀 멤버들과의 술자리에서 기리보이와 아이언에게 욕설하는 등 술 주정을 부려 논란이 됐다.

이후 정상수는 연습실에도 나타나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탈락자로 선정됐다.

논란이 된 후 정상수는 자신의 SNS에 "나이 먹고 방송에서 술주정한 거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깊이 반성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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