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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게임빌, 2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하락세


입력 2017.07.03 09:23 수정 2017.07.03 09:26        한성안 기자

게임빌이 2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에 장초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게임빌은 전거래일대비 2700원(4.33%)내린 5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호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게임빌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을 전년 대비 27.4%감소한 31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4월 출시한 워오브크라운의 매출이 반영되며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9.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여전히 의미있는 이익을 창출가능한 수준의 흥행은 기록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정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게임빌이 신작 출시를 통해 실적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하반기 이후 게임빌의 기대라인업은 아키에이지 비긴스, 로열블러드, A.C.E 등이 대기하고 있다"며 "인기 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를 모바일화한 아키에이지 비긴스와, 유니티5를 활용하여 높은 그래픽 퀄리티로 제작된 로열블러드는 상당한 수준의 흥행을 기대, 이를 기반으로 출시 이후 게임빌의 실적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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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안 기자 (hsa08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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