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디어터 뮤닉 라이온 카모 나일론 시리즈 출시
MCM만의 밀리터리룩에 대한 현대적이고 패셔너블한 재해석
독일 바바리안 깃발에서 영감 받은 타로 다이아몬드 패턴 새롭게 적용
성주디앤디의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디어터 뮤닉 라이온 카모 나일론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 시리즈는 독일 뮌헨의 12세기, 13세기의 바바리아 문장에서 모티프를 얻은 뮤닉 라이온(Munich Lion) 라인을 바탕으로 바바리안 깃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타로 다이아몬드 패턴이 새롭게 결합된 제품이다.
MCM만의 독창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뮤닉 라이온 카모 프린트(Munich Lion Camo Print) 디자인은 아름다움에 관한 한 타협하지 않는 가치, 강인함, 내구성을 상징하는 타로 다이아몬드를 적용해 밀리터리룩을 보다 현대적이고 패셔너블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재해석했다.
특히 크로스바디와 슬링, 캡 형태로 선보이는 이번 시리즈는 다이내믹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가능해 여름 시즌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손색 없으며 개성을 중시하는 2030 세대들의 큰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은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 MCM 매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전 세계 20-30대 밀레니엄 세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MCM은 현재 동아시아, 미주, 유럽, 중동아시아 등 세계 40여 개 국, 50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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