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설리 전라신 편집 없이 개봉
영화 ‘리얼’ 설리의 전라신이 그대로 영화에 담긴다.
20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영화 ‘리얼’ 팀은 기술시사회를 통해 회의를 거친 결과 설리의 전라신과 관련해 편집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극중 설리의 노출신과 관련해서는 영화 제작 전부터 노출 수위와 관련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등급분류 진행 중인 '리얼'은 신청부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낸 것으로 전해졌다.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다.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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