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여성정책·복지·환경 등 주요시책 성과 창출 간부 고려
도시재생·여성정책·복지·환경 등 주요시책 성과 창출 간부 고려
서울시는 20일 국장급 5명, 과장급 25명 등 총 30명을 승진대상자로 내정했다.
서울시는 이번 3·4급 승진예정자를 포함해 오는 7월 1일 전보를 시행해 민선6기 후반기 서울시 핵심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승진인사는 도시재생, 여성정책, 복지, 환경 등 주요시책 사업부서와 대내·외적 소통을 기반으로 시정을 지원해 온 부서에게 성과를 창출한 간부를 우선 고려한 조치다.
김인철 서울시 행정국장은 "서울시는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추고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를 적극 발탁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승진 대상자 명단.
◆3급 승진자
<행정>
△기획담당관 이영기 △언론담당관 이수연 △재생정책과장 여장권 △시의회 의정담당관 정광현
<기술>
△공원녹지정책과장 최윤종
◆4급 승진자
<행정>
△언론담당관 박경환 △사회혁신담당관 김정윤 △시민소통담당관 송인상 △감사담당관 박영준 △여성정책담당관 김창현 △정보기획담당관 김순희 △복지정책과 조영창 △환경정책과 박숙희 △세무과 최한철 △주택정책과 송광남 △상수도사업본부 최생인
<기술·연구>
△하천관리과 김중영 △도로관리과 신동호 △조경과 하재호 △보건환경연구원 최태석 △서대문구 김선찬 △어린이병원 정덕숙 △시설계획과 박상보 △안전총괄과 이도우 △도시활성화과 이순하△성북구 정택근 △토지관리과 박문재 △총무과 김완집△보건환경연구원 김일영 △보건환경연구원 이목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