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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부·울·경 취약계층 대상 여름용품 지원


입력 2017.06.19 13:45 수정 2017.06.19 13:45        배상철 기자
BNK금융그룹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소외계층 9500여 세대에 총 3억2000만원 상당의 여름용품을 지원한다 ⓒBNK부산은행


BNK금융그룹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소외계층 9500여 세대에 총 3억2000만원 상당의 여름용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은행이 부산·김해·양산 지역 6300여 가구에 2억200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 세트를 지원하며 경남은행이 경남·울산 지역 소외계층 3200여 가구에 1억원 상당 선풍기를 제공한다.

여름이불과 선풍기는 7월 내 각 지자체가 선정한 기초생활 수급자 및 조손가정 등에 순차적으로 배송한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여름이불과 선풍기 지원 사업은 BNK금융의 대표적인 여름철 사회공헌 사업으로 올해까지 6500여 가구에 전달된다”며 “동남권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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