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부·울·경 취약계층 대상 여름용품 지원
BNK금융그룹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소외계층 9500여 세대에 총 3억2000만원 상당의 여름용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은행이 부산·김해·양산 지역 6300여 가구에 2억200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 세트를 지원하며 경남은행이 경남·울산 지역 소외계층 3200여 가구에 1억원 상당 선풍기를 제공한다.
여름이불과 선풍기는 7월 내 각 지자체가 선정한 기초생활 수급자 및 조손가정 등에 순차적으로 배송한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여름이불과 선풍기 지원 사업은 BNK금융의 대표적인 여름철 사회공헌 사업으로 올해까지 6500여 가구에 전달된다”며 “동남권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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