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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첫 '썰전' 2017년 최고 시청률


입력 2017.05.12 13:01 수정 2017.05.13 16:46        이한철 기자
JTBC '썰전'이 2017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 방송 캡처.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후 첫 방송된 JTBC '썰전'이 2017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2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썰전' 218회 시청률(이하 유료매체 가입가구)이 지난 주 6.201%에서 크게 상승한 7.968%를 기록했다.

이는 2017년 방송된 '썰전'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종편 시청률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지상파와 동시간대 시청률 경쟁에서도 당당히 승리를 거둬 1위에 올랐다.

지상파와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유료매체가입+ 비가입 가구)했을 때 전국 시청률은 7.6%로 지상파 중에서 동시간대 시청률이 가장 높은 SBS '백년손님 자기야' 7.3% 보다 0.3% 포인트 높았다. 지금까지 '썰전'이 지상파를 포함해 시청률 1위에 오른 건 이번이 6번째다.

한편, 이날 '썰전'에서는 유시민과 전원책이 19대 대통령 선거결과를 각 당별로 심층 분석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풀어나가야 할 과제를 심도 있게 다뤘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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