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월드, '사파리 인 롯데호텔월드 패키지' 선봬
세계 1위 동물인형 브랜드 '한사토이'와의 콜라보레이션
롯데호텔월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7월 1일까지 ‘사파리 인 롯데호텔월드(Safari in Lotte Hotel World)’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세계 1위 동물인형 브랜드 ‘한사토이(HANSA TOY)’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는 롯데호텔월드의 곳곳에서 동물인형을 만나볼 수 있다.
실물을 연상케 하는 크기의 움직이는 기린,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1층을 내려다 보고 있는 북극곰, 당장이라도 뛰쳐나올 듯한 치타와 얼룩말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19만원부터 예약 가능한 ‘우드랜드(Woodland)’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 기린인형 1개가 제공된다.
여기에 5만원을 더하면 조식 2인이 추가된 ‘레인 포레스트(Rain Forest)’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주말(금, 토) 투숙 시 3만원이 추가되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한편 1층에 위치한 라운지 앤 브라세리에서는 8월 31일까지 빙수 4종을 선보인다.
롯데호텔 사내 빙수 창작 경연대회 우승 작품인 베리 마스카포네 빙수(3만5000원), 프랑스산 코코넛 퓨레를 사용한 코코넛 빙수(3만8000원), 망고 빙수(3만5000원), 오리지널 전통 팥빙수(3만2000원)가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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