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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대선후보 일정] 홍준표, 깜깜이 선거 시작 첫날 다시 부산·대구로


입력 2017.05.03 00:02 수정 2017.05.03 06:44        한장희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스튜디오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마지막 TV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는 3일 석가탄신일이자 여론조사 공표 금지 첫날, 동남풍의 근원지인 부산과 대구를 찾는다.

홍 후보는 이날 첫 일정으로 석가탄신일을 맞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거행되는 봉축법요식에 참석한다.

이후 오후에는 서울 마포경찰서 홍익지구대를 격려 방문할 계획이다. 홍 후보는 지난달 23일 밝혔던 경찰·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공약을 언급하며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검찰과 경찰이 동일한 수사기관으로서 상호 견제할 수 있게 할 것임을 약속할 예정이다.

이후 자리를 옮겨 오후 4시 30분 부산 비프광장로에서 ‘부산대첩’, 오후 7시40분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대구대첩’을 통해 ‘골든크로스’의 동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장희 기자 (jhyk77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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