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펄 곤잘레스 '섹시 치골‘
UFC 여신 펄 곤잘레스(30·미국)의 섹시한 자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펄 곤잘레스는 최근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곤잘레스가 탱크탑에 트레이닝복을 입고서 셀카를 담고 있다.
오른손으로 바지를 살짝 내려 섹시한 치골이 드러나기도. 곤잘레스는 키 162cm, 52kg으로 늘씬한 체구를 자랑한다. 할리우드 배우 뺨치는 미모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곤잘레스는 UFC 데뷔전에서 신시아 카르비요(29 ·미국)에 아깝게 패했다.
곤잘레스는 9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버펄로 키뱅크센터에서 열린 UFC 210 여성 스트로급 경기서 카르비요와 접전을 펼쳤으나 3라운드 3분46초 서브미션 패했다.
타격에서 앞섰으나 그래플링에 고전한 끝에 무릎 꿇었다. 반면, 카르비요는 2연승을 달리며 스트로급 타이틀전에 성큼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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