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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화합해야"


입력 2017.03.13 13:52 수정 2017.03.13 18:15        김나윤 기자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장에서 열린 퇴임식에 참석해 “엊그제 참으로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이었으며 이제는 화합해야 할 때”라고 퇴임사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장에서 열린 퇴임식을 마치고 김이수 헌법재판관(오른쪽)과 함께 정문을 나서고 있다.이 권한대행은 “엊그제 참으로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이었으며 이제는 화합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김나윤 기자 (kny022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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