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국민의당, '헌혈'로 이웃과 온기 나눈다


입력 2017.03.09 00:19 수정 2017.03.09 06:32        석지헌 기자

9일 오후 1시부터 국회 후생관서

국민의당이 9일 헌혈 캠페인을 열고 이웃사랑 실천에 나선다.

국민의당 사무직 당직자 노동조합과 보좌진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이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국회 후생관 앞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에는 박지원 당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대선후보, 보좌진, 중앙당 당직자 등 총 40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김도형 사무직 당직자 노조위원장은 "작년 국민의당 노동조합과 보좌진협의회가 출범 후 공동으로 주최하는 첫 행사에 사랑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헌혈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도은 당보좌진협의회 회장도 "좋은 정책제안 뿐 아니라 국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일에 앞으로도 적극 동참할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 개최 소감을 전했다.

석지헌 기자 (cake9999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석지헌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