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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이 간다' 현장 찾는 국민의당 광주지역 의원들


입력 2017.03.08 06:30 수정 2017.03.07 22:18        전형민 기자

8일 장병완·권은희 등 참석 예정

8일 장병완·권은희 등 참석예정

국민의당 광주시당이 8일부터 광주경제고용진흥원에서 '국민의당 광주발전 프로젝트-드림팀이 간다' 제1탄을 진행한다.

'드림팀이 간다'는 국민의당 소속 광주지역 국회의원 8명이 자신이 속한 국회 상임위를 중심으로 지역을 순회하며 현장을 방문해 민원을 듣고 관련 정책을 직접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8일 진행되는 1탄 '브랜딩 광주'는 가전, 식품, 광기술 분야 등을 중심으로 광주 브랜드 위상을 제고하고 지역 기업을 육성하자는 계획으로 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과 권은희 시당위원장, 이은방 시의원 등이 참석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광주전남중소기업청과 산업관리공단 광주전남본부, 광주테크노파크, 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 광기술원, 광주지식재산센터 등 유관기관도 참석한다.

프로젝트와 관련 권은희 위원장은 "민생을 최우선시하는 창당정신에 맞게 기획된 현장프로젝트"라며 "현장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참신한 정책들을 발굴해 당과 국회차원에서 해결책을 마련토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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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민 기자 (verda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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