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씨티 캐시백 마스터 체크카드’ 출시
씨티은행은 기존 씨티 체크카드에 마스터카드의 프리미엄 혜택을 추가한 ‘씨티 캐시백 마스터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씨티 캐시백 마스터 체크카드’는 국내 사용금액의 0.5%, 해외 사용금액의 1%(카드 등급별 최대 2%)에 해당하는 캐시백 혜택을 전월 실적에 관계없이 고객이 사용한 만큼 돌려준다. 캐시백은 카드 사용 후 2~3일(영업일 기준)내에 계좌로 입금된다.
아울러 미화 1불의 인출 수수료와 인출액의 0.2% 네트워크 수수료만으로 해외 24개국의 씨티 현금지급기에서 한국 계좌에 있는 돈을 현지화폐로 출금할 수 있는 국제현금카드 기능이 있다(2017년 1월 9일 기준). 이 체크카드 한 장으로 해외에서 결재뿐 아니라 현금 인출까지 가능한 셈이다.
별도의 연회비 없이 마스터카드 플래티늄 등급의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씨티 캐시백 마스터 체크카드’를 씨티골드 고객(자산규모 2억원 이상 10억원 미만의 씨티은행 고객)과 CPC 고객(Citigold Private Client, 자산규모 10억원 이상의 씨티은행 고객)이 발급할 경우에는 마스터카드 월드 등급이 주어지며 이에 따른 프리미엄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된다.
마스터카드 플래티늄 등급 이상인 고객에게는 쉐라톤, 웨스틴 등의 호텔을 운영하는 스타우드 호텔 및 리조트 계열 호텔에서 2박 이상 결제 시 20%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씨티 캐시백 마스터 체크카드를 소지한 고객은 오는 7월 14일까지 웹사이트(www.spg.com)를 통해 해당 카드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스타우드 계열 호텔 예약 및 결제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씨티은행 홈페이지(www.citibank.co.kr) 또는 씨티폰(1566-1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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