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3년 연속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나서
성북구 북정마을 취약계층에 연탄·전기장판 등 월동용품 전달
임직원 100여 명 참여...SNS 공감 이벤트로 연탄 추가 기부
AIA생명이 3년 연속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 16일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차태진 대표를 비롯한 AIA생명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취약계층 가정의 원동준비 지원을 위한 연탄 1만8000장과 전기장판 60장, 쌀 60포대를 배달했으며, 지원금 2000만원도 함께 기부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AIA생명 페이스북 '사랑의 연탄나눔' 게시물을 통해 좋아요나 공유댓글 등으로 동참한 고객 1500여 명의 숫자 만큼 연탄이 추가로 기부돼 이웃사랑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차태진 AIA생명 대표는 "전달한 연탄과 월동용품으로 북정마을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AIA생명은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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