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황해북도서 규모 2.3지진 발생
자연지진으로 분석, 피해 확인 안돼
13일새벽 북한 황해북도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했다.
기상청은 13일 2시 27분경 황해북도 송림 북동쪽 3km 지점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76, 동경 125.66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을 자연 지진으로 분석하고 지진에 따른 인적·물적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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