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컨콜]한화케미칼 "트럼프 당선, 미 태양광 수요 당장 영향 없을 것"


입력 2016.11.10 16:35 수정 2016.11.10 16:40        이홍석 기자

한화케미칼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으로 미국 태양광 수요가 당장 축소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화케미칼은 10일 오후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 상황에서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트럼프 당선으로 인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부정적 영향은 있을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당장 2017년에 임팩트가 있을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1월 대통령 취임 이후 에너지 장관이 누가 될 것인지와 취임 이후 정책이 선거기간 정책과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가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