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ING생명, 어린이 생활환경 개선 '오렌지희망하우스' 캠페인 실시


입력 2016.11.09 09:37 수정 2016.11.09 09:42        배근미 기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서울 13개 어린이 복지시설·공부방 선정

전 임직원 올 연말까지 시설 개·보수 작업 및 물품 지원 나서기로

ING생명은 올 연말까지 전 임직원이 동참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시설이 열악한 복지센터나 공부방 개·보수를 통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NG생명의 사회공헌활동이다. ⓒING생명

ING생명은 올 연말까지 전 임직원이 동참하는 '오렌지희망하우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시설이 열악한 복지센터나 공부방 개·보수를 통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NG생명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서울 지역 13개 시설을 선정한 ING생명은 전문 시공업체를 통해 각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개선사항에 대한 맞춤형 환경개선 컨설팅을 실시했다.

ING생명 임직원들은 오는 12월까지 두 달에 걸쳐 각 시설을 방문해 벽체 보수와 도배 등 어린이 생활환경 개선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과 책장을 마련하는 등 시설 물품 지원에도 나서게 된다.

박익진 ING생명 마케팅본부 부사장은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환경은 자아형성과 가치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어린이들이 보다 밝고 깨끗한 환경에서 내일의 희망과 꿈을 키워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배근미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