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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현대제철, 차입금 상환 가속… 재무건전성 'UP'


입력 2016.10.28 16:01 수정 2016.10.28 16:11        이광영 기자
ⓒ현대제철

현대제철은 28일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견조한 현금창출능력으로 차입금 상환을 가속화하면서 재무건전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 추대엽 재무관리실장은 “EBITDA(세전이익)는 전분기 대비 4.2% 감소한 645억원이며 차입금은 전년말 대비 5046억원이 줄어 부채비율을 8% 감소한 88.9%까지 낮췄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현금창출을 통한 지속적인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구조 건전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는 부분은 회사의 중장기적 전망을 밝혀주는 요소”라고 말했다.

이광영 기자 (gwang0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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