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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방' 열풍…현대백, 10일까지 인테리어용품 모음전


입력 2016.07.06 14:40 수정 2016.07.06 14:49        임소현 기자

오는 10일까지 미아점 10층 문화홀서 진행…12개 업체 참여, 200여개 제품

6일 현대백화점 미아점 10층 문화홀에서 행사 도우미들이 '소품 제작 체험강좌'를 통해 제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

최근 '집방'(집을 꾸미는 내용의 방송) 열풍이 거세지며 셀프 인테리어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현대백화점이 홈인테리어 전문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관심이 주목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0일까지 미아점 10층 문화홀에서 '나를 채우는 삶의 공간, 리빙앤라이프(Living & Life)'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텔라(화훼), 인아트(종합 인테리어 컨설팅) 등 12개 업체가 참가하며 최신 인테리어 용품을 총망라한 200여개의 제품이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기존 백화점에서 접하기 어려운 가드닝 용품부터 페인트, 도자기, 가구까지 다양한 홈 인테리어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은 주방, 거실, 공부방 등 일반 가정집 주요 구성 요소별로 구분해 상품을 전시 판매한다.

특히 친환경 집꾸미기에 관심이 높은 고개들을 위해 '에코 프레시 가드닝 특별 전시전'을 열어 공기정화식품 모음전, 셀프 가드닝 소품 모음전 등을 함께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행사기간 동안 몰리, 오트카 등 수입가구 소피 및 식탁 등 주요 가구제품을 최대 40% 할인판매하고 희망고객을 대상으로 도자기, 인형 등 인테리어 소품 DIY 체험코너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임소현 기자 (shl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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