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이마트, 어린이날 맞아 완구 최대 50% 할인


입력 2016.04.27 07:44 수정 2016.04.27 07:45        김영진 기자

'터닝메카드 요타EX스페셜세트' 등 이마트 단독상품 전년대비 20% 늘려

이마트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오는 28일부터 5월 5일까지 완구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마트는 올해 어린이날 완구 행사를 위해 해마다 품귀 현상을 겪는 TV캐릭터 완구는 물론, 해외 직소싱 완구, 이마트 단독 기획 상품 등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주요 품목으로는 지난해부터 최고 인기를 얻고 있는 터닝메카드 시리즈 중 '요타 EX스페셜 세트'를 6만8200원에 이마트 단독으로 판매하며, TV 인기 캐릭터 완구인 '헬로카봇 K캅스'를 11만9000원, '시크릿 쥬쥬 셀카폰'을 5만9000원, 해외 직소싱 완구인 '겨울왕국/굿다이노 붕붕카'를 각각 5만9800원과 4만7800원에 판매한다.

단독 상품과 함께, 카드사와 연계한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카드 할인 상품을 제외한 완구 행사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5000원을 할인해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키덜트족과 아이와 함께 즐기는 아빠를 위한 완구도 함께 선보인다.

영화 피규어 상품으로 '캡틴 아메리카:시빌워'에 등장하는 캐릭터인 '타이탄 히어로 테크 어벤져스 3팩'을 5만9900원에, '초대형 스파이더맨'(78cm)을 2만9900원에 판매한다.

또 해외 직수입을 통해 스마트폰을 통해 사용 가능한 'VR 3D 안경'을 2만4800원에 선보이며, '레고 넥소나이츠' 시리즈를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넥소나이츠 미니 피규어를 4500개 한정으로 증정한다.

김현진 이마트 완구 바이어는 "이마트는 이번 완구 행사를 위해 TV캐릭터 완구 등 기존 인기 상품은 물론, 해외 직소싱 등을 통해 단독으로 선보이는 신규 완구도 지난해 대비 20% 가량 확대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영진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