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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혁신센터-한국마이크로소프트, MOU 체결


입력 2016.02.04 13:16 수정 2016.02.04 13:19        김유연 기자

비즈니스 실무, 기술 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각종 행사 공동 개최키로

(왼쪽 부터)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김선일 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고운영임원 최기영 부사장,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세자르 세르누다(Cesar Cernuda) 사장이 MOU 체결식에 참여했다.ⓒ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모임인 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4일 과천 미래창조과학부 청사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혁신센터를 거점으로 국내 스타트업 및 개발자들에 대한 지원 등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지역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청소년·여성 대상 진로·창업 교육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학습 프로그램, 혁신센터의 지역 특화 전략산업 분야에 대한 기술 지원 등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주요 협력프로그램 중 하나로 오는 3월 전세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글로벌 IT 경진 대회 이매진컵의 한국대회를 함께 진행할 방침이다.

최기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최고운영임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혁신센터들과 함께 우수한 개발자 양성을 위해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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