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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G전자 부회장, 보수 전년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


입력 2015.11.16 17:40 수정 2015.11.16 17:50        이홍석 기자

3분기 누적 15억5700만원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왼쪽)과 정도현 최고재무책임자(CFO·사장).ⓒ데일리안DB
구본준 LG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전년동기 대비 50% 이상 늘어난 보수를 받았다.

LG전자는 16일 3분기 분기보고서를 통해 구 부회장이 3분기 누적 15억5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구 부회장은 급여로 11억2900만원, 상여로 4억2800만원을 수령했는데 이는 전년동기(10억700만원)에 비해 약 54.6% 증가한 금액이다.

정도현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사장)는 같은 기간 급여 6억6900만원, 상여 1억4500만원 등 총 8억14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억3800만원에 비해 약 27.6% 증가한 금액이다.

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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