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형 K5 전시장서 만나기만 해도 선물 '펑펑'"
전시장 찾은 고객 중 추첨 통해 보조 배터리, 아이스크림 등 선물
내방 고객 전원에게 2000원 상품권 제공
신형 K5를 전시장에서 만나는 것만으로도 선물을 챙길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신형 K5 출시 기념 기아차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 대상 특별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이달 말까지 기아차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 중 총 1000여명에게 추첨을 통해 △휴대폰 보조 배터리(500명) △베스킨라빈스 패밀리 아이스크림(500명) 등을 선물한다. 아울러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2000원 상당의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여기에 신형 K5 출시 이후부터 전시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여름철 휴가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형 K5의 듀얼 디자인 모델이 그려진 비치발리볼을 준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기아차 홈페이지(kia.com)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후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전시장을 방문해 직원에게 이벤트 응모를 신청하면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새롭게 탄생한 신형 K5에 대한 고객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이벤트를 통해 방문 고객들에게 신차를 만나는 즐거움을 전달하고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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