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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첫 방송 후 주변 반응 예상 밖"


입력 2015.05.16 19:08 수정 2015.05.16 19:43        김명신 기자
무한도전 황광희.

'무한도전’ 광희가 첫 녹화 후 주변 반응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광희 환영식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지난주 첫 녹화 후 주변 반응이 어땠냐”는 질문에 광희는 “많은 분들이 어우러진다. ‘무한도전’ 멤버 같다고 해줬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거짓말 아니냐”고 질문, 광희는 “방송에 이렇게 나가야 사람들이 그런 줄 알고 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롤러코스터 타고 자장면 먹기 등 추억의 게임을 이어가 폭소케 했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황광희 잘 녹아드는 듯", "무한도전 황광희 애쓴다", "무한도전 황광희 여전히 안 어울려" 등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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