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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엄마 야노시호 ‘산타 변신’ 삼둥이도 휘둥그레


입력 2014.12.29 10:37 수정 2014.12.29 10:41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에게 빨간색 털모자를 선물했다.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의 엄마 야노 시호가 송일국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위해 산타걸로 깜짝 변신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의 일본 도쿄 집을 방문한 송일국과 삼둥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노 시호가 삼둥이를 위해 산타 복장을 하고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야노 시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송일국씨와 삼둥이를 꼭 만나고 싶어 서둘러 일을 끝내고 왔다"며 "산타로 변신하면 아이들이 좋아할 것아 산타클로스 변장을 하고 왔다"고 말했다.

산타 복장에도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야노 시호는 송일국과 삼둥이에 "안녕하세요"라고 반갑게 인사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대한 민국 만세에게 빨간색 털모자를 선물했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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