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1+1 이벤트 진행
오는 7일 오후 2시 국민카드 홈페이지 통해 판매
국민카드로 예매시 동반자 1인 티켓 무료 제공
국민카드가 올 들어 세 번째로 대작 뮤지컬을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 이벤트를 펼친다.
국민카드(사장 김덕수)는 오는 7일부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예매시 동반자 티켓을 무료 제공하는 총 1200여석 규모의 원 플러스 원(1+1) 예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뮤지컬 레베카'와 10월 '뮤지컬 보이첵' 예매 이벤트에 이어 세 번째 문화공연 이벤트다. 티켓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대상으로 한다.
공연 티켓은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국민카드 홈페이지(kbcard.com)를 통해 판매된다. 국민카드로 예매시 예약 좌석과 동일한 좌석 등급으로 동반자 1인 티켓이 무료 제공된다.
좌석별 요금은 VIP석 14만원, R석 11만원, S석 8만원, A석 5만원이다. 티켓은 1인 최대 2매까지 구입 가능하다.
국민카드 홍보실 윤창수 팀장은 "국민카드와 함께하면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뮤지컬 등 문화 공연들도 티켓 비용 부담을 줄여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문화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마리 앙투아네트는 뮤지컬 거장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의 최신작이다. 호사스러운 삶을 살았던 프랑스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와 하류 계급 출신으로 프랑스 혁명을 주도하는 마그리드 아르노의 엇갈린 운명을 다루고 있다. 오는 30일 공연에는 배우 옥주현과 차지연이 출연해 각각 마리 앙투아네트와 마그리드 아르노를 연기한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