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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 천이슬과 어색한 사이 "선배 양상국 여친인데...”


입력 2014.08.02 10:29 수정 2014.08.02 10:39        김유연 기자
'인간의 조건' 김기리-천이슬. _KBS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김기리가 선배 여자친구인 천이슬과의 어색함을 토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인간의 조건' 촬영에서 멤버들은 농촌봉사 체험을 했다.

이날 녹화에서 김기리는 “선배 개그맨 양상국의 여자친구인 천이슬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서 함께 있는 내내 어색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천이슬도 “'농촌봉사활동' 체험 2박3일 중 마지막 날 드디어 김기리와 처음으로 말을 섞었다”며 인사를 나눴다.

그러자 김기리가 “그동안 선배의 여자친구에게 말을 놓기가 힘들어서 같이 있는 자리를 피했다”고 털어놓자, 천이슬은 “편하게 대하라”며 어색함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

이밖에도 체험 첫날 천이슬을 제수씨라고 부르며 불편해하던 김준호가 몇 시간 고민 끝에 천이슬을 여자로 보기로 했다고 폭탄발언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2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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