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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백진희 열애설, 과거 이상형 발언 '완벽 일치'


입력 2014.07.22 13:03 수정 2014.07.22 13:05        김유연 기자
박서준-백진희 열애설. ⓒ박서준 인스타그램

배우 박서준 백진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22일 발간을 앞둔 월간지 우먼센스 8월호 백진희와 박서준이 1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오전에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두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연인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두 사람이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는 것.

앞서 박서준은 지난 4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따뜻한 느낌의 미녀보다 차가운 느낌의 도시 미녀가 이상형이다"라고 언급했다.

백진희도 지난 3월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하나에 빠지면 혹하는 스타일이다. 알고 보면 결혼하고 싶은 여자다. 눈은 그 사람의 기본적인 인성을 담고 있는 것 같다. 쌍커풀은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2008년 데뷔한 백진희는 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드라마 ‘기황후’, ‘트라이앵글’ 등에 출연했다. 박서준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 윤동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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