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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이열음 "이상형? 이수혁보다 서인국 오빠"


입력 2014.07.22 11:27 수정 2014.07.22 11:29        김유연 기자
'고교처세왕' 이열음. ⓒbnt

'고교처세왕'에서 서인국을 향한 순애보를 펼치는 배우 이열음이 이상형을 언급했다.

이열음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 화보 촬영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인국이 오빠는 정말 웃기다. '아이구 우리 유아' 하면서 평소에도 잘 챙겨주고 재미있는 카톡도 가끔 보내줘요"라고 친분을 과시했다.

이어 "반면 수혁 오빠는 조용조용하게 웃기는 스타일이에요. 말수는 없는데 가끔씩 빵 터뜨리는 스타일? 어딘가 모르게 귀여움이 묻어 있어요"라고 말하며 이상형으로 서인국을 뽑았다.

이열음은 또 드라마와 같이 실제 짝사랑 경험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짝사랑 경험은 있다. 최근에는 '와 멋있다! 알고 지내면 좋겠다'는 사람이 있었어요"라고 솔직함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좋아하는 연예인을 묻자 주저 없이 배우 소지섭을 꼽으며 "저는 쌍꺼풀 있는 남자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또 백옥처럼 하야신 분도 안 좋아합니다"라며 "밀크남 보다는 남성적인 매력이 있는 소지섭 선배님 스타일이 좋습니다"라고 답하는 소녀감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열음은 인터뷰와 함께 진행된 화보를 통해 신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숲속의 소녀', '자유를 만끽하는 소녀' 등의 콘셉트로 촬영된 화보를 통해 팔색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화보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이열음은 '고교처세왕'에서 이민석(서인국)을 짝사랑하는 정수영(이하나)의 동생 정유아 역으로 열연 중이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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