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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입양딸 최초 공개 ‘묘하게 엄마·아빠 닮았네’


입력 2014.07.21 12:02 수정 2014.07.21 12:05        김상영 넷포터
'힐링캠프' 신애라 편. ⓒ SBS

신애라가 공개 입양에 대한 소신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애라는 21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입양을 통해 얻게 된 소중한 두 딸인 예은, 예진양을 키우면서 겪게 된 고민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가슴으로 낳은 두 딸의 귀여운 모습을 현장에서 공개했고, 신애라와 차인표를 묘하게 닮은 두 딸의 모습에 모두들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에 신애라는 “피 한 방울이 안 섞여도 공통점은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며 외모뿐만 아니라 자신을 쏙 빼닮은 딸들의 성격까지 말하는 등 딸 바보 엄마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엄마 신애라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 될 예정이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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