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29일 완전체 컴백…꽃미모 발산 '미친 비주얼'
그룹 JYJ가 ‘JUST US(저스트 어스)’ 앨범을 통해 완전체로 돌아온다.
17일 JYJ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JYJ가 오는 29일 정규 2집 앨범 발매를 한 뒤 쇼케이스와 아시아 투어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에는 본인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외부 작곡가 노래들과 틈틈히 미국 스튜디오에서 작업한 영어 곡을 포함해 총 13곡이 수록됐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JYJ는 공식 SNS를 통해 티저 사진과 재킷 촬영 현장의 소품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JYJ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클로즈업 컷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꽃과 빈티지한 촬영현장 소품 컷들이다.
특히 이번 정규 앨범은 드라마, 뮤지컬, 영화, 솔로 음반 등 각자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 멤버가 3년 만에 함께 하는 작업이기에 시선을 끌고 있다.
JYJ는 앨범명을 'JUST US'라고 한 것에 대해 "오랜만에 발매하는 앨범이기에 자칫 부담을 가지거나 멋지게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 대신 우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JYJ가 가장 행복하게 작업한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우리가 느끼는 행복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JYJ의 정규 2집 'JUST US'는 오는 29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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