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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스윙스 "은평구 짱? 전과 없고 보호관찰 2번"


입력 2014.07.17 09:51 수정 2014.07.17 09:53        김유연 기자
래퍼 스윙스가 과거대해 입을 열었다. _MBC 방송화면 캡처

래퍼 스윙스가 과거 ‘은평구 싸움 짱’이라는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전설의 주먹' 두 번째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동준, 이재윤, 셰프 레이먼 킴, 스윙스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가 "전과가 있느냐"고 묻자, 스윙스는 "전과는 없다. 보호관찰을 2번 받았다“고 토로했다.

이어 "(싸움 짱으로) 은평구보다 더 멀리 뻗치기도 했다. 솔직히 (지역을) 정복해나가는 재미가 있었다"면서 "하지만 어느새 내가 깡패가 돼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스윙스는 명문대 영문과에 재학 중인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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