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육지담 일진설, '쇼미더머니3' 공식입장 "필요 부분만 출연"


입력 2014.07.16 17:33 수정 2014.07.17 09:50        김유연 기자
‘쇼미더머니3' 측이 육지담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_Mnet 방송화면 캡처

‘쇼미더머니3' 측이 육지담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16일 Mnet ‘쇼미더머니3’ 제작진은 “육지담이 일반인 출연자고 아직 어린 학생이기 때문에 제작진도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며 “개인적인 사안이라 조심스럽게 다방면으로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 분량에 대해서는 “이번 주 방송되는 3화에서는 육지담이 내용 진행에 필요한 부분 만큼 출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육지담이 일진이다”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내가 피해자다. 육지담은 돈이 없으면 머리와 뺨을 때렸다”며 “술과 담배는 물론 학생에게 폭력을, 교사에게 욕설을 뱉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됐다.

한편 육지담은 가녀린 체구와는 달리 완벽한 랩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올패스’를 받고 '쇼미더머니3'에 합격한 바 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유연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