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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전역, 연인 윤승아 전역식 불참 이유는?


입력 2014.07.08 23:20 수정 2014.07.08 23:22        안치완 객원기자
김무열 윤승아 ⓒ데일리안 DB

배우 김무열이 전역 신고를 마친 뒤 만기 제대했다.

김무열은 8일 오전 강원도 인제군 12사단 을지부대에서 1년 9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쳤다.

특히 이날 공식연인 윤승아가 개인 스케줄로 인해 전역식에 불참하자 애정전선에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군복무를 마친 김무열은 "건강히 잘 전역했다. 앞으로 좋은 활동으로 관심과 사랑에 꼭 보답드리겠다"며 "군 생활동안 대한민국 국민 한사람으로서 가치관을 재고하고 확립하는데 많은 도움과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개인적으로 많은 일을 겪으면서 더 강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 이 시간을 토대로 더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앞서 김무열은 군대 전 생계곤란을 이유로 병무청으로부터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지만 감사원 조사 결과 월수입이 병역 감면 기준액을 초과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병역 기피 의혹이 불거졌다.

이후 김무열은 2012년 10월 국방홍보지원대로 입대했으나, 몇몇 병사의 불성실 복무 논란으로 홍보지원대가 전격 폐지되면서 지난해 8월 육군 12사단으로 재배치된 바 있다.

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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