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델레바인에서 잭 에프론…미셸 로드리게즈 '여자에서 남자로'
카라 델레바인 연인이었던 미셸 로드리게즈가 잭 에프론과 열애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7일(현지시각) 미국 한 연예매체는 할리우드 배우 미셸 로드리게스와 잭 에프론이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미셸 로드리게스와 잭 에프론은 지난 5일 이탈리아로 함께 휴가를 떠났고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셸 로드리게스는 과거 자신이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밝혔다. 지난 2월에는 카라 델레바인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미셸 로드리게즈는 지난해 5월 영화 ‘분노의 질주’ 홍보차 방한했다. 잭 애프론은 과거 바네사 허진스와 열애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잭 에프론과 바네사 허진스는 지난 2006년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지만 5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