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포카리스웨트 블루로드 '도심 속 자전거 군단' 진풍경


입력 2014.06.30 11:05 수정 2014.06.30 11:07        스팟뉴스팀

8월 '도심 속 자전거 여행' 개최…30일 오전 10시부터 참가 신청

동아오츠카가 도심 속 자전거 여행 ‘2014 블루로드 캠페인’을 개최하고 30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 홈페이지 화면캡처

2500명의 자전거 라이더들이 서울 도심을 함께 질주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동아오츠카는 오는 8월 31일 도심 속 자전거 여행 ‘2014 블루로드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블루로드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올림픽 평화의문 광장을 출발해 잠실역을 거쳐 역삼역을 찍고 다시 잠실역을 지나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총 21km 코스를 자전거로 주행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인원 2500명이 다 채워지면 자동으로 마감된다. 참가비는 2만원이다.

자전거와 안전 헬맷을 소지하고 있으며 21km를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는 라이더라면 누구나 포카리스웨트 블루로드 캠페인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블루로드 티셔츠와 라이딩 힙색, 스포츠타올 등 기념품이 증정된다. 또한 참가자들은 식후 행사로 준비된 미니 아시안게임과 콘서트 등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블루로드 캠페인은 지난해 9월 처음으로 개최돼 참가자 2000명이 자전거를 타고 강남구 일대를 달렸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스팟뉴스팀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