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주제는 '분식카페 창업'
한국창업전략연구소는 오는 7월 2일 오후 2시 지하철 3호선 신사역 인근 창업지원센터에서 창업을 고민 중인 퇴직자, 청년, 주부들을 위한 '1일 창업캠프'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체험과 강연, 코칭을 결합해 '창업자 전문가 만들기'라는 미션으로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이경희 소장이 진행하는 '창업캠프-업종탐구교실'의 이번 주제는 '유행을 건너뛰는 업종의 비밀, 분식카페 창업 편'으로 카페형 분식 업종 창업의 모든 것을 공개할 예정이다.
창업 컨설팅 경력 20년, 각종 미디어에서 활동 중인 이 소장의 '유행을 건너뛰는 업종의 비밀' 특강에 이어 '명동할머니국수'의 직영매장으로 이동해 1955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장수 비결을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전통국수전문점에서 국내 대표 분식카페 브랜드로 성공하기까지 차별화된 메뉴와 매장콘셉트, 고객관리 요령과 마케팅 방법 등의 노하우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창업캠프 신청자들에 한해 이 소장에게 무료 창업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무료상담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1일 창업 캠프의 참석인원은 20명 한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